윤은혜, 이승윤도 놀란 '정법' 살림꾼 "호흡 잘 맞아"
2020. 10.24(토) 22:02
정글의 법칙 윤은혜
정글의 법칙 윤은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 윤은혜가 만능 살림꾼으로 거듭났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제로포인트'(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윤은혜 기도훈 등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은혜 기도훈 이승윤은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물품을 찾아나섰다. 폐가를 찾은 윤은혜 기도훈 이승윤은 그곳에서 찌그러진 냄비와 그물 등을 찾으며 살림을 하나 둘 늘려나갔다.

이 가운데 윤은혜는 폐그물까지 찾아내며 '정글 살림꾼'으로 거듭났다.

이에 이승윤은 "잘 찾는다"라고 감탄했다. 기도훈도 윤은혜의 활약에 "든든하다"고 극찬했다.

이후 윤은혜는 폐천을 이어 텐트를 손수 제작했다. 이에 이승윤은 윤은혜의 활약에 "똑소리나고 손이 야무지다. 저는 생각 못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더라"고 감탄했다. 이승윤은 "지금까지 온 사람들 중에 제일 호흡 잘 맞는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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