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문인숙 "남편, 나이 들수록 무뚝뚝해져"
2020. 10.24(토) 23:23
동치미 문인숙
동치미 문인숙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치미' 문인숙이 무뚝뚝한 남편에게 분노했다.

24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노래 강사 문인숙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문인숙은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문인숙의 남편은 "시끄럽다. 다른 집에 민폐다"라고 잔소리를 했다.

문인숙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동안 문인숙의 남편은 분리수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문인숙의 조교가 수업 준비를 위해 집을 방문했다. 이에 문인숙의 남편은 손수 과일을 준비해 대접했다.

또한 문인숙의 남편은 집에 가려는 조교를 배웅해 문인숙의 시샘을 받았다.

이에 문인숙은 "나한테 '잘한다' '사랑스럽다' 이런 이야기 좀 해 봐"라고 남편에게 투정했다.

그러면서 문인숙은 "왜 나이가 들면서 점점 무뚝뚝해지나"라고 남편에게 애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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