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승윤 매니저 김훈규 "장동건 닮은꼴로 유명"
2020. 10.24(토) 23:40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 김훈규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 김훈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참시' 이승윤 매니저 김훈규 씨가 독특한 이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승윤과 김훈규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훈규 매니저는 "이승윤 매니저한 지 4개월 됐다. 전에는 아이돌들의 아크로바틱 선생님이었다"고 말했다.

이승윤 매니저 김훈규 씨는 그룹 2PM과 갓세븐 등 아이돌들의 아크로바틱을 지도한 경력이 있는 능력자였다.

이승윤 매니저 김훈규 씨는 "코로나19로 수업이 축소돼 쉬고 있었다. 이승윤 형의 제안에 매니저 일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이승윤은 김훈규 매니저에게 "너 옛날에 장난 아니지 않았나. 장동건 닮은꼴로 유명하지 않았나"라고 했다. 이에 김훈규 매니저는 "학교 다닐 때는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다. 그래서 별명이 '어설픈 장동건'이었다"라고 했다.

또한 김훈규 매니저는 배우 조정석과 대학 동기라고. 김훈규 매니저는 "학교 다닐 땐 확실히 제가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훈규 매니저는 "대학교 입시 시험을 볼 때 앞뒤 번호였다. 같은 조였던 10명 중에 저희만 합격했다. 승윤이 형 매니저 한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연락한 게 정석이다.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응원해준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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