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고아성 "언니들과 한 번도 싸운 적 없어" [TV온에어]
2020. 10.25(일) 06:30
온앤오프 고아성
온앤오프 고아성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온앤오프' 배우 고아성이 언니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고아성의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라는 고아성은 둘째 언니와 함께 방을 쓰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입을 옷을 고르던 고아성은 옷이 없어진 걸 보고는 둘째 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고아성은 둘째 언니에게 자신의 옷을 입고 나갔냐고 물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김민아는 "자매끼리 저러면 싸움 난다"고 말했다.

김민아의 예상과 달리, 고아성은 옷을 입고 나가지 않았다는 언니의 말에 곧바로 전화를 끊었다. 이에 고아성은 "보통 저러고 전화를 끊으면 안 보이던 옷이 보이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고아성은 "언니들하고 한 번도 싸운 적 없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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