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 "용인 75평짜리 아파트 구입, 뿌듯하다" (쩐당포)
2020. 10.25(일) 09:22
이지안, 쩐당포
이지안, 쩐당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방송인 이지안이 재정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는 이지안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안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75평짜리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 자동차 대출금, 아파트 관리비 등 한 달 생활비만 수백만원이 드는데, 코로나19로 수입이 줄면서 통장이 비어가고 있다고.

다만 이지안은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구입했지만 뿌듯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 '쩐당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지안 | 쩐당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