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오늘(25일)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2020. 10.25(일) 12:17
최강창민
최강창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품절남'이 된다.

25일 최강창민은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강창민은 예비 신부와 지인을 통해 만나 서로 호감을 느끼며 연인으로 발전,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지난 9월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식을 미뤘다.

최강창민은 지난 6월 결혼 발표 당시 자필편지를 통해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럽게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며 "저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분들께 더 보답 할 수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동방신기의 창민이 되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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