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 동생 진우 최초 공개 [T-데이]
2020. 10.25(일) 14:31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 아들 건후가 돌아온다.

25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이 애타게 기다리던 '건나블리' 가족이 막내 진우와 함께 일상을 보여준다. 더욱 강력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장착한 찐건나블리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셋째 진우를 맞기 위해 잠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떠났던 이들이 9개월 만에 막내와 함께 찾아온다. 그동안 공개된 추석 인사와 예고편 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박주호 가족의 컴백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큰 누나가 된 나은은 9개월 전보다 더욱 의젓한 모습을 보여준다. 두 남동생의 누나가 된 나은은 건후의 선생님을 자청하며 아빠의 육아를 도왔다는 후문.

건후는 '동생 껌딱지' 형으로 돌아온다. 자기보다 더 작은 아기를 귀여워하는 건후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와 함께 훌쩍 자란 키만큼 흥과 에너지도 성장한 건후의 즐거운 댄스파티가 시청자들의 일요일 밤을 즐거움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궁금한 막내 진우가 최초로 공개된다. 1월 13일 태어난 진우의 귀여움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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