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박광재 폭발…현주엽 "나오지 말아야 할 행동" [T-데이]
2020. 10.25(일) 15:56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현주엽을 자극한 막내 박광재의 돌발 행동은 무엇일까.

2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허재, 현주엽, 정호영, 박광재의 춘천 캠핑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현주엽 일행은 두 번째 캠핑 장소로 춘천을 선택했다. 춘천은 강화도 첫 캠핑 이후 좀처럼 연락이 되지 않는 투자자 허재의 고향인 만큼 그의 방송 합류와 투자금 회수에 유리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 예상대로 허재는 춘천행 소식을 듣자마자 한달음에 달려왔다.

약속 장소인 닭갈비 집에서 허재와 만난 현주엽은 캠핑장에서 직접 조리해서 먹겠다며 닭갈비 20인분을 주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허재가 "그렇게 먹으면 닭 돼"라며 말렸지만 현주엽은 오히려 25인분으로 주문량을 늘리고 문어 3마리와 막국수 4인분까지 추가 주문했다.

여기에는 현주엽 나름의 계산이 깔려 있었다는데, 이와 관련 현주엽과 정호영이 끌어안고 밀담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박광재는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쉼 없이 움직이며 캠핑 준비를 했다. 그럼에도 세 형들의 잔소리와 심부름은 끊임없이 이어졌고, 결국 참다 못한 막내 박광재는 돌발 행동을 했다. 이를 본 현주엽의 얼굴은 굳어졌고,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오지 말아야 할 행동"이라며 서늘한 기운을 내뿜었다,

대체 이날 캠핑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 현주엽의 신경을 건드린 박광재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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