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이제훈 주식 X정보, 30% 손해" 폭로 (런닝맨)
2020. 10.25(일) 17:49
런닝맨, 이제훈 지석진
런닝맨, 이제훈 지석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런닝맨'에서 지석진이 배우 이제훈에게 얻은 주식 정보로 손해를 봤다고 폭로했다.

25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영화 '도굴' 주연 이제훈, 임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제훈은 4년 만에 다시 '런닝맨'에 출연해 출연진과 반갑게 인사했다. 이제훈은 "한 번 꼭 다시 나와서 설욕을 하고 싶었다. 이런 굴욕이 있나 싶었다다"며 과거 진흙을 뒤집어 쓴 벌칙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지석진은 "그때 이제훈이랑 같이 숨어있었는데 이제훈이 주식 똥 정보를 알려줬다. 30% 손해를 봤다"고 폭로했다. 이제훈은 당황해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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