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현주엽에 투자금 1000만원? "100만원 계속 가져오겠다"
2020. 10.25(일) 18:20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허재 현주엽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허재 현주엽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농구감독 허재가 현주엽의 유튜브 채널에 투자를 결정했다.

25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 정호셩 셰프, 배우 박광재와 허재가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재는 박광재에게 투자금이 담긴 가방을 맡겼다. 허재가 약속한 돈은 1000만원이었지만, "은행의 돈은 다 가지고 왔다"던 허재의 실제 투자금은 100만원. 허재는 "올 때마다 100만원 가져오겠다. 나는 계속 하고 싶고, 다음에 올 때까지 일을 하던 용돈을 받건 하겠다"고 말했다.

현주엽은 결국 허재를 받아들여 유튜브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현주엽 일행은 식당으로 향했고, 현주엽은 닭갈비 25인분, 문어 3마리, 막국수 4인분을 주문해 포장하는 통큰 소비로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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