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진시몬·유키스 수현, 2R 탈락
2020. 10.25(일) 19:10
복면가왕 진시몬, 유키스 수현
복면가왕 진시몬, 유키스 수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 여수밤바다의 정체는 진시몬, 암모나이트의 정체는 그룹 유키스 수현이었다.

2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부뚜막고양이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4명의 복면가수들이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서는 여수밤바다, 씨름한판이 대결을 펼쳤다. 여수밤바다는 양수경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씨름한판은 임창정 '늑대와 함께 춤을'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씨름한판이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여수밤바다는 가수 진시몬이었다.

이어 암모나이트, 반지원정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암모나이트는 FT아일랜드 '바래'를 선곡했고, 반지원정대는 독특한 편곡을 더한 백지영 '선택'을 열창했다.

결과는 반지원정대의 승리였다. 가면을 벗은 암모나이트는 유키스 수현이었다. 수현은 "유키스 멤버들을 다 모아 공연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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