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하락, '계룡산 핀란드 주택' 선택…또 무승부
2020. 10.26(월) 08:34
구해줘 홈즈 시청률
구해줘 홈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가 4.0%와 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이 기록한 1부(5.3%), 2부(5.4%) 시청률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전체적으로 큰 폭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는 대전에서 마당 있는 집을 찾는 프랑스인 엄마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의뢰인은 남편과 3살 아들, 반려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당 있는 집을 찾았다. 지역은 부부의 직장이 있는 대전의 서구와 유성구에서 자차로 45분 이내의 거리에 있는 곳으로 계룡시와 금산군까지도 괜찮다고 밝혔다. 예산은 매매가 4억 원대를 희망했으며, 집이 마음에 든다면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했다.

이날도 무승부를 거뒀다. 복팀은 '쁘띠 프랑스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 덕팀은 '금강 리버뷰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지만 의뢰인의 최종 선택은 달랐다.

의뢰인이 선택한 복팀의 '계룡산 핀란드 주택'은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에 위치한 주택으로 능소화가 매물의 외벽을 타고 자라고 있는 곳이었다. 아름다운 잔디마당에는 파고라 정자와 툇마루가 놓여있었다. 내부는 광활한 거실이 눈에 띄었으며, 채광가득 통창은 앞마당 툇마루와 연결됐다. 2층에는 가족을 위한 방과 넓은 옥상이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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