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이소라, 마지막 원조가수로 출격…역대급 난이도 예고
2020. 10.27(화) 14:10
히든싱어6, 이소라
히든싱어6, 이소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히든싱어6'에 가수 이소라가 마지막 원조가수로 출격한다.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이소라가 시즌 마지막 원조가수로 출격, 8년간 선별된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소라는 "저희가 이 분을 8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이제 응답을 해 주셨네요"라는 전현무의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이를 들은 이소라는 "저 자신이 여기 나온 것 자체가 좀 놀랍다"고 화답했고, 전현무는 "제 옆에 홀로그램(?)을 띄워 놓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런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곧 반전을 맞았다. 모창능력자들의 엄청난 실력이 첫 라운드부터 드러난 것. 판정단석에서는 "망했다"는 비명이 속출했고, 통 속의 이소라 역시 "난 몰라"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그리고 이어진 화면에서는 판정단으로 나선 빅마마 이혜정, 가수 린, 문세윤이 눈물을 닦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이소라와 모창능력자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히든싱어6'는 30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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