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첫 사진전 개최…미국 여행 기록 담았다
2020. 10.27(화) 16:45
류준열 사진전
류준열 사진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류준열이 자신의 이름을 건 사진전을 연다.

현대카드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메라 뒤 류준열의 이야기. 사진작가 류준열 첫 개인전, 미국 로드 트립의 기록. 두 번째 디자인 테마 포토그래피와 연계한 류준열의 첫 개인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in Hollywood'를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해 보세요!"라고 공지했다.

이와 함께 류준열도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사진전을 알리는 이미지를 게재하며 홍보에 나섰다.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류준열의 첫 사진전으로,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에는 류준열이 지난 2019년 미국 여행 중 할리우드에서 촬영한 17점의 사진 작품이 전시된다.

한편 류준열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 촬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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