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좀비탐정'에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
2020. 10.28(수) 09:25
좀비탐정, 최진혁
좀비탐정, 최진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최진혁이 아쉬움 가득한 '좀비탐정' 종영 소회를 밝혔다.

최진혁은 28일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항상 귀 기울여 주신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들, 함께한 동료 배우분들 고생 많으셨다"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진혁은 "'인간이 되고 싶은 좀비'라는 독특한 발상으로 시작된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주신 것 같아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최진혁이 김무영 역으로 열연을 펼친 KBS2 예능드라마 '좀비탐정'(극본 백은진·연출 심재현)은 전날인 27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최종회에서는 선지(박주현)와 김무영이 할로윈 파티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져, 열린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최진혁은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차기작을 준비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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