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텐' 플라워 고유진 "현재 45세, 소개팅 성공률 0%" 고백
2020. 10.28(수) 09:45
언니한텐 말해도 돼, 고유진
언니한텐 말해도 돼, 고유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이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

29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고유진이 출연, '언니들'에게 고민을 상담받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45세 미혼남인 고유진은 "소개팅만 나가면 매번 실패한다. 왜 소개팅 성공률이 0%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이유가 바로 나온다"며 고유진의 소개팅 실패 원인 분석에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철옹성 같은 태도를 보이는 고유진 때문에 누나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제작진은 오랜 수소문 끝에 실제로 고유진과 소개팅을 했던 여성과 연락이 닿았고 녹화 현장에서 전화 연결에 성공, 고유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소개팅녀는 고유진과의 주장과는 180도 다른 증언을 쏟아냈다고.

과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소개팅녀의 폭로는 무엇일지, 2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고유진 | 언니한텐 말해도 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