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아내의 맛' 방송 후 논란에 "혜정이는 건강합니다" [TD#]
2020. 10.28(수) 18:08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방송 후 불거진 논란에 대해 말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혜정이는 건강합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전날인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갑자기 열이 오른 딸 혜정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논란이 된 건 이른바 '안아키(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를 떠오르게 하는 함소원의 민간요법이다. 함소원은 혜정이의 체온이 39.5도까지 올랐지만 병원이 아닌 두부를 빻아 파스를 만들어 혜정이의 몸에 닿게 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는 해결책이 되지 않았고, 결국 함소원은 뒤늦게 진화와 함께 병원에 방문했다.

방송이 송출된 뒤 누리꾼은 함소원의 행동에 대해 이런저런 입장을 남겼고, 심지어 주작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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