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특급' 트와이스 사나, 화제의 '시바견 짤' 재현 예고
2020. 10.29(목) 14:41
문명특급,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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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화제의 '시바견 짤'을 재현한다.

29일 공개되는 웹예능프로그램 '문명특급'에는 트와이스가 완전체로 출연, '컴백맛집' 코너를 꾸민다.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정규 2집 앨범 '아이즈 와이드 오픈(EYES WIDE OPEN)'으로 컴백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재재는 트와이스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등장했다. 트와이스의 TMI를 모두 암기한 것. 나이는 물론, 혈액형, 캐스팅 계기 등을 모두 조사하고 와 멤버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MC 재재는 트와이스와 함께 히트곡들을 훑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물어봤다. 먼저 쯔위는 '시그널(SIGNAL)' 활동 당시 연습했다는 양쪽 윙크를 선보였고, 사나는 '치얼업(Cheer Up)' 활동 때 붙여졌던 '시바견' 별명을 회상하며, 시바견과 똑같은 표정을 지어 시선을 끌었다.

이처럼 트와이스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문명특급'은 29일 오후 5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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