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밥상' 최불암, 충북 보은 대추 농가 방문 "태풍 이겨줘 감사"
2020. 10.29(목) 20:56
최불암,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 한국인의 밥상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한국인의 밥상'에서 배우 최불암이 가을의 제철 과일 대추를 맛보러 떠났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불암이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법주사를 찾았다.

이날 각운스님은 최불암을 위해 작설차 발효한 고뿔차를 대접했다. 각운스님은 "이 차를 마시면 감기가 낫는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보은 지역에서 유명한 대추도 상에 올라왔다. 최불암은 "약 같은 단맛이 난다"며 감탄했다.

이어 최불암은 대추 농가도 찾았다. 주인장이 "비가 많이 와서 노지에서는 농사가 잘 안됐고 하우스 농사는 좀 괜찮다"고 설명하자, 최불암은 "올해 많은 비와 태풍을 이겨냈다고 생각하니 너무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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