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수족관 식당·기찻길 도보 3초 가정집 식당 "딱 봐도 가짜"
2020. 10.29(목) 21:32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오나라 차태현 수족관 식당 가정집 식당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오나라 차태현 수족관 식당 가정집 식당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스센스' 멤버들이 '수족관 식당'과 '가정집 식당'을 의심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가짜 식당 찾기에 나섰다. 게스트로는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수족관 식당을 찾았다. 수족관 식당 외부에는 큰 수족관이 있었다. 출연진들은 수족관 식당 외부 간판과 가게 외관에 있는 거미줄을 보고는 진짜라고 확신했다.

차태현은 수족관 식당 내부의 생활감을 보고는 "이걸 어떻게 만드나"라고 추측했다. 이에 오나라는 "그것도 제작진이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수족관 식당 주인장은 "6000만 원 들여서 만들었다"면서 "수족관 안에 있는 물고기는 관상 용"이라고 말했다.

이후 출연진은 가정집 식당을 찾았다. 해당 가정집 식당은 기찻길에서 도보 3초에 위치한 곳이었다. 이에 출연진은 가정집 식당에 대해 "딱 봐도 가짜다" "작위적이다"라면서 가짜라고 추측했다.

가정집 식당 내부를 둘러보던 미주는 벽지를 발견하고는 가짜라고 확신했다. 앞선 회차에서 가짜였던 '뭐든지 식당'의 벽지와 똑같은 재질이었기 때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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