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원정대 야구장 등장, 은비 던지고 천옥 치고…지미유도 출동
2020. 10.29(목) 21:44
환불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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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가 시구와 시타에 나섰다.

29일 저녁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환불원정대 멤버들이 한화이글스의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들어섰다.

시구를 맡은 은비(제시)는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고, 타석에는 천옥(이효리)가 들어서 배트를 휘둘렀다. 시구와 시타가 뜻대로 되지 않자, 두 사람은 민망한 듯 크게 웃었다.

시구를 맡은 은비 뒤에는 만옥(엄정화)과 실비(화사)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더불어 경기장 한 쪽에서 시구, 시타를 바라보고 있던 지미유(유재석), 김지섭(김종민), 정봉원(정재형)의 모습도 포착돼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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