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오나라, 8전 7패 명불허전 '촉나라' [TV온에어]
2020. 10.30(금) 06:35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오나라 차태현 수족관 식당 가정집 식당 롤러코스터 식당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오나라 차태현 수족관 식당 가정집 식당 롤러코스터 식당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스센스' 오나라가 마지막까지 '똥촉'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가짜 식당 찾기에 나섰다. 게스트로는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오나라는 시즌1 마지막 투표를 앞두고 유난히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7번의 '가짜 찾기' 중 딱 1번만 성공했을 정도로 '똥촉'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급기야 오나라는 마지막 투표에 앞서 울먹일 정도로 마지막 '가짜 찾기'에 대한 진심을 보였다.

그러나 오나라의 마지막 선택도 꽝이었다. 오나라가 선택한 곳이 아닌 '롤러코스터 식당'이 가짜였다.

이에 오나라는 "이게 무슨 프로그램이냐. 장난하냐?"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오나라는 "시즌2에서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시즌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가정집 식당 | 롤러코스터 식당 | 식스센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