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9’ 참가자 스윙스·케리건메이·안병웅·브루노 챔프맨, 희노애락 합류 [종합]
2020. 10.31(토) 00:26
쇼미더머니9 스윙스 프로듀서 지원자 참가자 방영일 콕스빌리 쇼미더머니8 우승자 언텔 케리건메이
쇼미더머니9 스윙스 프로듀서 지원자 참가자 방영일 콕스빌리 쇼미더머니8 우승자 언텔 케리건메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쇼미더머니9’ 참가자 스윙스, 케리건메이, 안병웅, 브루노 챔프맨 등 스타성 보이는 참가자들이 프로듀서 팀에 안정적으로 합류했다.

30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서는 다이나믹듀오(개코 최자), 비와이, 코드 쿤스트, 팔로알토, 자이언티, 기리보이, 저스티스, 그루비룸, 홀리십 프로듀싱 아래 참가자 스윙스, 콕스빌리, 유다연, 릴보이, 머쉬배놈, 원슈타인, 안병웅, 칠린호미, 스트레이키즈 창빈 등의 랩 경연이 공개됐다.

이날 역시 다양한 개성의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개중 모든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홀린 이는 먼치맨이었다. 비와이는 “확실히 모두가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트레이키즈 창빈, 펜타곤 우석, 아이돌 출신의 랩 도전이 공개됐다. 하지만 창빈, 우석 모두 프로듀서들에게 ‘페일’을 받았다.

화제의 스윙스, 콕스빌리 무대도 공개됐다. 콕스빌리는 자신만의 감각으로 랩을 소화했으나 결국 팀 매칭에 실패했다.

하지만 스윙스는 이를 갈고 나온 듯 ‘스윙스 2007’를 파워풀하게 소화해냈다. 이에 스윙스는 팔로알토 팀에 매칭됐다. 스윙스는 이날 기리보이의 위로에 삶의 설움이 폭발한 듯 눈물을 쏟기도 했다.

기리보이는 “스윙스 형 되게 착하고 좋은 형인데, 사기도 많이 당하고 나쁜 일도 많이 당해서 마음이 좀 그렇다”라며 그간 논란을 많이 겪은 스윙스를 두둔하고 위로했다.

여자 래퍼들도 눈길을 모았다. 신스는 탈락했으며 화제의 미모 참가자 유다연이 눈길을 모았다. 유다연은 결국 4페일로 탈락하고 말았다.

미란이, 케리건메이 등도 눈길을 모았다. 케리건메이는 이날 강한 노출과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안정된 랩을 구사했고 저스티스 팀에 합류했다. 미란이는 팀 매칭에 실패했다.

'고등래퍼' 출신 언텔, 안병웅 역시 실력파로 손꼽혔다. 언텔은 ‘고등래퍼’ 출신으로 한결 순해진 외모가 눈길을 모았다. 그는 와신상담한 듯 혼신을 다했으나 그 역시 팀 매칭에 실패했다.

안병웅은 달랐다. 안병웅은 지난 해 '쇼미더머니8' 시즌에서 아쉽게 떨어져 속상했다며, 눈빛을 빛냈다. 그는 3패스를 받으며 무사히 '쇼미더머니9' 참가자 자격을 빛냈다.

브루노 챔프맨 역시 방송 말미, 뜨거운 무대를 선보이며 모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쇼미더머니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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