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싱어' 요요미, 여신 변신→조장혁 "호흡7 소리3" 극찬
2020. 10.31(토) 21:54
로또싱어 요요미
로또싱어 요요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요요미가 색다른 모습으로 반전 무대를 자아냈다. 무대 아래에서는 귀여운 목소리로 출연진의 마음을 녹였다.

31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 5회에서는 '리틀 혜은이'라는 별명으로 사랑받는 요요미가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무대에서 요요미는 조용필 '비련'을 선곡해 원곡을 새롭게 재해석 했다. 웅장한 편곡이 돋보이는 멜로디에 간드러지는 목소리를 얹어 아름다운 조화를 자아냈다. 여신 같은 분위기를 드러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미모도 시선을 끌었다.

무대가 끝나자 다시 평소의 귀여운 목소리로 돌아온 요요미. 조장혁은 "호흡 7, 소리 3 소리를 낸다"며 극찬했다. 요요미는 "제 입으로 말하기에는 좀 그런데, 그 동안 귀엽고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린 것 같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선곡했다"고 말했다. 호평이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로또싱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로또싱어 | 요요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