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나는 아직도 부족한 사람, 반성하게 돼" [전문]
2020. 11.03(화) 10:37
하희라
하희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하희라가 솔직한 자신의 속마음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평안해야 다른 사람들의 안부를 물어보게 된다.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삶들의 행복을 위해 응원하게 된다. 나는 아직도 참 많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인 것 같아 반성하고 돌아보게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모두 건강해야 된다. 평안하시기를 소원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희라는 #사랑 #은혜 #평안 #감사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지난 1981년 KBS '노다지'로 데뷔한 하희라는 영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너에게로 또다시' 등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그는 최근 종영한 tvN '청춘기록'에 사혜준(박보검) 엄마 한애숙으로 등장,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하희라는 최수종과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 하희라 인스타그램 전문

내가 평안해야.. 다른사람들의 안부를 물어보게되고..

내가 행복해야.. 다른삶들의 행복을 위해 응원하게되니.. 나는 아직도.. 참 많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이구나.. 반성하고.. 돌아보게되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사랑 #은혜 #평안 #감사

#힘내세요 #이또한지나가리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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