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프로야구 중계 여파로 결방
2020. 11.04(수) 09:30
나를 사랑한 스파이
나를 사랑한 스파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오늘 결방한다.

4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극본 이지민·연출 이재진)는 '202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의 여파로 방송되지 않는다.

이날 두산과 LG는 각각 플렉센과 이민호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플렉센은 10월 한 달 5경기에서 4승, 평균자책점 0.85로 위력적인 모습을 자랑했고, 이민호는 4승 4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했다.

한편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 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인터폴 비밀 요원 전지훈 역을 문정혁이, 드레스 수석 디자이너 강아름 역을 유인나가 연기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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