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송하윤 "이준영, 밝고 배려 깊은 친구"
2020. 11.06(금) 10:42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송하윤, 이준영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송하윤, 이준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송하윤과 이준영이 서로의 케미에 대해 말했다.

10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새 화요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창작집단 송편·연출 오미경)는 '만나선 안 될 남자'를 가려낼 청진기를 갖게 된 여자들의 절대 공감 스릴 만점 러브 코미디다.

이와 관련 서지성 역을 맡은 송하윤과 정국희 역의 이준영이 6일 서로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송하윤은 이준영에 대해 "진중하면서도 밝고 배려가 깊은 친구다. 그래서 실제로도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고, 이준영은 "모두가 그렇듯 처음에는 어색하고 조심스러웠지만, 촬영을 하며 송하윤이라는 배우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서로 존중하고 이해해 주는 모습들이 연기할 때도 영향을 준 것 같아 기대된다. 고마운 것도 참 많기에, 이런 선배 배우와 함께 작업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송하윤 배우는 사람을 정말 잘 챙기고 배려심도 깊은 배우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1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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