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아파트 女 관리소장 살인사건, 이수정 “가해자 男 욕정 가능성”
2020. 11.06(금) 21:24
궁금한이야기Y 아파트 여 관리소장 살인사건 부목사 목사 디너쇼
궁금한이야기Y 아파트 여 관리소장 살인사건 부목사 목사 디너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궁금한이야기Y’ 아파트 여 관리소장 살인사건 실체가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김석훈, 김민형 아나운서 진행 아래 아파트 관리소장 살인사건 실체, 목사님의 이상한 디너쇼 편 신도 삶 제지하는 부목사 사연이 공개됐다.

남성은 아파트 여성 관리소장을 살해했다. 왜 하필 여자 소장이었을까. 평판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여성이었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가해자 입장에서는 입주자 대표가 아파트 소장이 여성이라는 사실에 대해, 자신이 영향력의 영역 내에 그가 여자이기 때문에 여성을 쥐고 흔들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수정 범죄심리학자 겸 교수는 “아마 이 남자가 이 여자에 대해 아무도 모를 욕정을 느꼈을 수도 있을 것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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