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정유미-김지영 '오랜만의 만남에 서로가 궁금한 딸과 엄마'

제40회 영평상 시상식

2020. 11.13(금)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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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제40회 영평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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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유미와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김미경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배우 김미경과 정유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모녀역을 맡았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영평상에는 우민호 감독의 '남산의 부장들'은 제40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됐다.

또 주연을 맡은 이병헌은 '남산의 부장들'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여우주연상은 '82년생 김지영'의 정유미가 수상하게 됐다.

남우조연상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박정민, 여우조연상은'‘82년생 김지영'의 김미경이 차지했다.

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는 감독상과 각본상, 음악상 3개 부분을 받았다. 또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강말금 배우는 신인여우상, '이장'의 곽민규 배우는 신인남우상을 받았다.

신인감독상은 '남매의 여름밤'을 연출한 윤단비 감독이 차지했다. 연상호 감독의 '반도'는 촬영상과 특수효과상 2개 부문에 선정됐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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