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아이” 오마이걸 유아 시구 포착, 프로야구 빛낸 요정美
2020. 11.13(금) 19:26
오마이걸 유아 시구 두산 베어즈 KT 고척돔 프로야구
오마이걸 유아 시구 두산 베어즈 KT 고척돔 프로야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02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오마이걸 유아 시구 현장이 포착됐다.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에 앞서 오마이걸 멤버이자 솔로 가수 데뷔 유아 시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유아는 두산 베어스 티셔츠, 청바지 패션으로 등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 속에서 마스크를 착장한 그는 관중을 향해 귀엽게 인사를 건넨 채 힘차게 공을 던졌다.

한눈에 보기에도 8등신 비율인 오마이걸 유아의 깜찍한 스타성이 돋보였다. 그는 야구팬들을 향해 마지막까지 발랄한 인사를 잊지 않으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오마이걸 유아는 최근 솔로 앨범을 내며 신곡 ‘숲의 아이’로 활약한 바 있다.

오마이걸 유아 시구, 인스타(인스타그램), 키, 데뷔초, 숲의아이, 비율, 국적 등이 현재 포털사이트 키워드로 등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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