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군조 "나훈아 첫인상? 호랑이 같았다"
2020. 11.14(토) 18:37
불후의 명곡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 선우정아 육중완 밴드 군조 에일리언 손승연 송소희 BAE173
불후의 명곡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 선우정아 육중완 밴드 군조 에일리언 손승연 송소희 BAE173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그룹 방탄소년단이 프로듀서 피독에 대해 야기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프로듀서 피독 편'에서는 선우정아, 육중완 밴드, 군조&에일리언, 손승연, 송소희, BAE173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군조와 에일리언 팀이 가장 먼저 무대에 올라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앞서 군조는 나훈아의 신곡 '테스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군조는 나훈아의 '테스형' 안무를 만들었다고.

이에 군조는 나훈아와의 첫 만남에 대해 "첫 인상이 호랑이 같았다. 카리스마가 너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군조는 이날 '테스 형' 무대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군조는 "나훈아 선생님이 의상 콘셉트를 직접 정해준 것"이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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