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정범균, 경제력 지적하는 장인과 갈등 "큰사위와 비교돼"
2020. 11.14(토) 23:14
동치미 정범균 아내
동치미 정범균 아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치미' 정범균이 수입 문제로 장인 장모와 갈등을 겪었다.

14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정범균 박애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범균의 아내 박애진 씨가 공개됐다. 정범균과 아내 박애진 씨는 개그맨과 스타일리스트로 만나 연애 끝에 결혼했다.

아내 박애진 씨는 남편 정범균에 대해 "신랑이 일정이 들쑥날쑥해서 친정에 자주 오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범균 장인 장모는 사위에게 "요즘 일은 어떻나"라고 물었다. 코로나19로 일이 줄어들었다는 정범균은 "지금까지 모아둔 돈으로 버티고 있다"고 했다.

정범균 아내 박애진 씨는 "저는 괜찮은데 신랑한테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신랑이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했다.

이후 정범균의 장인은 교사인 큰 사위를 언급하며 "큰 사위는 교사라서 안정적이지 않나. 아무래도 비교가 된다"고 했다.

이에 정범균의 장인은 "사실 딸도 교사와 결혼했으면 했다"고 속내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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