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신곡 발매ㆍ윤종신 등장, '집사부일체' 시청률 상승
2020. 11.16(월) 07:24
이승기
이승기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이자 배우인 이승기의 신곡 발매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집사부일체'의 시청률은 상승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5.0%와 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의 시청률인 1부(3.4%), 2부(3.9%)에 비해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이날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복귀가 시급한 스타 1위'로 뽑힌 이승기의 신곡이 공개됐다.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국내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윤종신이 출연해 이승기를 지원사격했다.

방송 직후 이승기의 신곡 발매 소식은 큰 화제를 모았다.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승기의 신곡은 15일 정규 7집 앨범의 선공개 곡 '뻔한 남자'를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집사부일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윤종신 | 이승기 | 집사부일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