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정대현, 오늘(17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2020. 11.17(화) 10:4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정대현이 군 복무를 시작한다.

정대현은 17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 현역으로 군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대현은 입대를 앞두고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갑작스럽게 부름을 받다 보니 며칠은 멍하니 보낸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을 확실히 굳혔고 잘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음도 단단해졌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도 공개했다.

정대현은 지난 2012년 B.A.P 메인보컬로 데뷔, 활동을 시작했다. B.A.P 해체 후에는 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B.A.P | 입대 | 정대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