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복수해라' 첫방 본방사수 독려 "시간 순삭 드라마될 것"
2020. 11.20(금) 11:35
정만식
정만식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만식이 '복수해라'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정만식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정만식은 '복수해라' 1회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오트밀 컬러의 니트와 블랙 재킷으로 심플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복수해라'(극본 김효진·연출 강민구)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 강해라(김사랑)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드라마다. 권력에 맞선 초강력 돌직구 복수로 시청자들에게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사이다를 건넬 예정이다.

극 중 정만식은 모든 것들이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FB그룹 회장 김상구 역을 맡았다. 그는 인물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매 촬영마다 2시간이 소요되는 특수 분장을 맡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정만식은 "드라마의 속도감이 넘치고 배우들이 준비한 것들이 알차다"라며 "시간 순삭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21일 밤 9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바를정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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