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민아·혜리·소진, 완전체 회동 "나의 힘" [TD#]
2020. 11.20(금) 13:24
걸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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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걸스데이 완전체가 완전체로 뭉쳤다.

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스데이는 나의 힘이다. 걸스데이는 나의 삶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라, 민아, 혜리, 소진이 각자 개성 있는 포즈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여전한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반짝반짝', '기대해', '썸씽(Something)' 등의 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전속계약 종료 후,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끈끈한 우정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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