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테니스 레전드의 위엄 "별의별 칭찬 듣는다" [TD#]
2020. 11.20(금) 14:50
전미라
전미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테니스 레전드의 위엄을 드러냈다.

전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회원들 정말 못 말린다. 볼 치는 걸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다. 이렇게 회원이 던져줘 몇 개 치는 날이면 별의별 칭찬과 리액션을 다 듣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미라는 회원과 랠리를 하고 있다. 특히 은퇴 후 세월이 지났지만, 녹슬지 않는 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전미라는 #전미라테니스아카데미에 팬이 많은 전미라 #벌칙 아니다 #내기준에는 근처도 안 갔다 #리액션 짱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회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전미라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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