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SNS 안 하는 이유? 눈물 셀카 올릴까 봐" [화보]
2020. 11.20(금) 14:59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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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SNS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한 패션매거진은 미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주는 그간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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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미주는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모습이 너무 많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걸 보여드리면 매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천천히, 조금씩 보여드릴 예정이다"라며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예능돌'로 불리며 방송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는 "예능에서는 절제 없이 저를 놓지만, 무대에서는 진지하게 콘셉트와 이미지에 맞는 춤을 보여드릴 것이다"라며 연예계 다방면으로 활약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그는 "최근 들어 매일 감사하고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기 시작했다. 이 순간이 지나가면 다 과거가 되는데, 불안하거나 불행한 기억보다 행복한 기억들이 더 많은 게 좋지 않겠냐"라고 한결 여유로워진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미주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새벽 감성에 눈물 셀카를 올릴까 봐 그렇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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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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