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11세 윤이섭, 음악X중국어 다 되는 수재 소년 [TV온에어]
2020. 11.21(토) 06:40
포커스 성시경 김윤아 박학기 김종완 김필 호아 윤이섭 이현
포커스 성시경 김윤아 박학기 김종완 김필 호아 윤이섭 이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포커스’ 11세 소년 윤이섭 군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0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나의 첫 번째 포크스타: 포커스’에서는 심사위원 성시경, 김윤아, 박학기, 김종완, 김필 진행 아래 포크 스타 가수 찾기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기타를 배운지 약 3개월 차인 병아리 11세 뮤지션이 등장했다. 아직 미성을 가진 그는 깔끔하고 청아한 무대를 완성해냈다.

성시경, 김필, 박학기, 김종완, 김윤아 등이 모두 ‘부모 미소’를 지으며 소년을 바라봤다. 박학기는 “훌륭한 무대였다. 우리가 힐링되고 착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고, 성시경은 “우리가 다시는 낼 수 없는 목소리”라고 감탄했다.

3개월 차임에도 안정된 스트로크를 선보이며 천부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윤이섭 군은 중국어 등 언어에도 탁월한 재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윤이섭 군은 5~6년 후를 기약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나의 첫 번째 포크스타: 포커스(Folk U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학기 | 윤이섭 | 포커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