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0’ 라인업 TOP10, 임영웅·김호중·방탄소년단(BTS) 포진 [공식입장]
2020. 11.21(토) 16:05
멜론뮤직어워드 2020 MMA 2020 라인업 김호중 방탄소년단 BTS 백예린 백현 아이유오마이걸 임영웅 지코블랙핑크 아이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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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멜론(Melon)이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 라인업, TOP10을 전격 공개했다.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가 운영하는 뮤직플랫폼 멜론이 공개한 'TOP10'은 한 해 동안 멜론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10명(팀)을 의미하는 주요 시상부문이다. 국내 최대 뮤직 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와 팬들의 투표로 선정해 공신력이 더해졌다.

MMA 1차 투표 및 음원성적을 합산하여 확정된 영예의 MMA 2020 TOP10은 김호중, 방탄소년단, 백예린, 백현(BAEKHYUN), 아이유, 오마이걸(OH MY GIRL), 임영웅, 지코, BLACKPINK, IZ*ONE(아이즈원)(가나다순 표기)이다.

MMA 2020은 오늘부터 이달 26일 자정까지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는 2차 투표에 돌입한다. 투표 부문은 ▲주요상-베스트송상, 아티스트상, 앨범상, 신인상(남/녀) ▲인기상-네티즌 인기상, 핫트렌드상 등이다. 멜론 회원이라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MMA에는 올 한해 다방면의 대중문화계에서 영향력을 입증한 방탄소년단, 영탁, 임영웅 등 초호화 아티스트가 본식 참여를 확정했다. 또한 박문치, 이날치, 재재, 가호, 장범준, DAY6 (Even of Day)(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 등이 MMA WEEK(위크)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와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멜론은 MMA 2020 앱/웹 페이지에서 이달 26일까지 '2차 출석체크'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일 투표 후 출석체크를 완료한 회원에게 라이언 가습기, 빔 프로젝터 등 선물을 증정하며 보너스 혜택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6일까지 멜론혜택관에서도 'MMA VIP KIT'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5일까지 MMA 응원보드 이벤트도 운영된다. MMA 공식 페이지에서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하루 한 번 응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용자가 보낸 응원 메시지는 MMA 홈 전광판에 노출되며, 수상 아티스트에게도 팬이 보낸 응원 메시지가 전달된다. 아티스트에게 직접 전달되는 응원 메시지 외에도 BEST 팬상-에어팟 프로(3명), BEST 애정상-2021 다이어리(50명), BEST 주접상-코닥 필름 카메라(30명)를 선정해 해당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MMA 2020은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비대면으로 4일간 'MMA WEEK'로 진행된다. 멜론은 MMA WEEK 동안 콘셉트 "Stay Closer in Music(스테이 클로저 인 뮤직)"에 맞춰 사전 이벤트, 사전 공연, 메인 공연, 특별 영상 등 비대면 음악 축제에 맞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츠가 순차 공개된다.

MMA 2020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본식은 12월 5일 오후 7시 공개된다. 멜론 앱/웹, 카카오톡 #카카오TV 탭,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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