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수미, 나이 최고령 출연자 "나오고 싶었다"
2020. 11.21(토) 21:00
정글의 법칙 김병만 김수미 박미선 김강우 강남 양지일 제시
정글의 법칙 김병만 김수미 박미선 김강우 강남 양지일 제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수미가 고령의 나이에도 '정글의 법칙'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족장과 헬머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김수미 박미선 김강우 강남 양지일 제시 등의 강원도 양양 생존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병만은 김수미를 "나이 최고령 병만족"이라고 소개했다.

1949년 생으로 올해 나이 72세인 김수미는 "시즌1 때부터 자연이 좋아서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고령의 나이임에도 '정글의 법칙'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수미는 "내가 제작진한테 직접 연락해서 갈까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수미는 "예전부터 김병만을 만나고 싶었다.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시청자들에게 용기를 준다"면서 "밥을 대접하고 싶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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