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이범학 "데뷔 동시에 1위, 운이 좋았다"
2020. 11.21(토) 22:47
살림남2 김일우 이범학 이규석
살림남2 김일우 이범학 이규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이범학이 전성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에서는 이범학과 김일우 이규석이 캠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범학은 "저는 굉장히 운이 좋았다"면서 "KBS에서 처음 1위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범학은 "'가요톱10'에서 골든컵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범학은 '이별 아닌 이별'로 KBS에서 뿐만 아니라 MBC와 SBS에서 1위를 했다고 했다.

이범학은 "저는 굉장히 운이 좋았다"면서 데뷔와 동시에 3사 방송국 1위를 석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살림남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살림남2 | 이규석 | 이범학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