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추억 소환 "20대에 초등학생 연기" [TV온에어]
2020. 11.22(일) 06:30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재형 김종민 데프콘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재형 김종민 데프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추억을 소환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면 뭐하니?'를 빛낸 25인을 위해 유재석 정재형 김종민 데프콘이 직접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재형은 모임 장소인 충무로가 영화의 메카라고 소개하며 유재석과 김종민에게 "둘은 어색할 것. 나는 영화를 해서 자주 다녔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영화 몇 편 했었다"면서 영화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에 대해 "심형래 감독님이 직접 주연하고 감독을 한 영화"라면서 "난 반장을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재석이 출연한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20대 초반에 초등학교 5학년 역할을 무리없이 소화해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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