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왕세자비, 화려한 삶 뒤 우울증·거식증 (서프라이즈)
2020. 11.22(일) 11:43
신비한TV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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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서프라이즈'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삶을 조명했다.

22일 오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다이애나 왕세자비, 가브리엘 샤넬의 닮은 듯 다른 삶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것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삶이었다. 백작의 딸이었던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베이비시터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20살 나이에 찰스 왕세자와 결혼해 왕세자비가 됐다.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전 세계 여성들의 우상이 됐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않았다. 찰스 왕세자와 유부녀 카밀라가 오랜 내연 관계였던 것.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이를 모르고 카밀라와 친자매처럼 지냈다.

이후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두 사람의 내연 관계를 알게 됐지만, 찰스 왕세자와 카밀라는 계속해 관계를 이어갔다.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이로 인해 우울증, 거식증 등을 겪었고 두 아들을 통해 파탄난 결혼 생활에서 위안을 찾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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