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오, 시계 부자 등극 "멋지고 예쁜 것 많다"
2020. 11.22(일) 21:4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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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개리 아들 하오가 자신의 시계를 자랑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하오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는 아빠와 함께 수많은 손목시계들을 구경했다. 하오는 "멋진 시계가 많지 않나. 나는 시계 부자다. 진짜 예쁜 것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본 개리는 장난칠 궁리를 하던 중 시계에 소리가 난다고 거짓말했다. 감쪽같이 속은 하오도 시계에 질문을 건넸지만 소리가 나지 않았다. 그는 시계에게 계속 말을 걸며 순수한 모습을 드러냈다.

하오는 한참을 고민하다 하늘색 시계를 차기로 결정한 뒤 카메라 감독님들에게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개리와 하오는 브런치로 토마토 향이 피어오르는 파스타와 영양 만점 스테이크를 먹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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