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 벤틀리 생일 선물 위해 윌리마켓 오픈→조기 완판 성공
2020. 11.22(일) 22:13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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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윌리마켓을 오픈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윌리엄은 빨간 팬티부터 장난감까지 자신이 아끼는 물품을 제작진들에게 팔기 시작했다. 그는 "이래도 안 살 거냐. 싸게 주겠다"라며 찾아가는 판매 서비스를 실시, 제작진들의 구매 욕구를 높였다.

윌리엄은 팬티, 장난감 등을 구매한 제작진에게 돈이 필요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사실 벤틀리 생일이다. 생일 선물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정말 고맙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윌리엄은 사과 패드를 판매하려고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제작진은 돈을 모두 꺼내 구매하려고 앞장섰다. 이에 윌리엄은 외국 돈을 가진 삼촌을 선택한 뒤 판매를 완료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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