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옥수동 '푸른 베란다의 전설 하우스', 전세가 4억 7000만 원
2020. 11.22(일) 23:08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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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푸른 베란다의 전설 하우스'가 소개됐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성동구 옥수동의 '푸른 베란다의 전설 하우스'가 매물로 나왔다.

이날 꿈의 집을 찾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했다. 현재 대학병원 의사로 근무 중인 그는 답답한 원룸에서 벗어나 드라마 속 주인공 집처럼 예쁘고 개성 있는 집에서 살기를 바랐다.

희망 지역은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혜화역에서 대중교통으로 45분 이내의 지역을 원했으며, 개성 있는 분리형 원룸 또는 투룸을 원했다. 또한 옷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 등 기본 옵션을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 박나래, 박선영이 소개한 곳은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푸른 베란다의 전설 하우스'였다. 이곳의 외관은 연식이 있어 보였지만, 내부는 바다 같은 느낌을 자랑했다. 청량한 느낌의 푸른색 현관문부터 보기만 해도 시원한 주방까지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박선영은 "사실 문 열기 전 구옥의 느낌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나래는 "2년 전 올 리모델링을 했다. 원래 가벽이 없었는데, 집주인이 설치해 현관과 주방을 분리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웨인스코팅으로 고급미를 물씬 느끼게 했다. 박선영은 "푸른 벽이 있으면 물 한잔 먹어도 그리스 같다"라며 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집은 전세가 4억 7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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