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ㆍBTS 작곡가' 니브, 26일 신곡 공개
2020. 11.23(월) 12:49
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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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니브(NIve)가 오는 26일 신곡을 발표한다.

니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투이지'(2easy)의 아트워크를 깜짝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또한 헤어즈의 피처링 참여 소식을 전하며, 두 뮤지션의 특급 만남을 예고했다.

니브는 지난 8월 낸 디지털 싱글 '밴디지스'(bandages) 이후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니브는 지난 4월 샘김과 함께 한 데뷔 싱글 '라이크 어 풀'(Like a Fool)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싱글 '밴디지스'를 통해 상처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 했다.

니브는 정식 데뷔 전부터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엑소 '춤', 샘김 '웨어스 마이 머니'(WHERE'S MY MONEY), 정세운 '비가 온대 그날처럼', 흰(박혜원)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방탄소년단의 '블루 앤 그레이'(Blue & Grey)를 비롯해 크래비티, 씨엘씨, 에스에프나인 등의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장르를 아우르는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니브는 감성 보이스는 물론 작사와 작곡 능력까지 갖춘 만능 뮤지션으로,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자랑하며 '뮤지션의 뮤지션'으로 떠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153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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