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이 소개하는 스트레칭 핵심 포인트는? [TD습격영상]

블링블링 TD습격

2020. 11.23(월) 13:0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안성후 임은지 정다이 기자] 신인 그룹 블링블링(Bling Bling) 멤버들이 ‘카메라 습격’을 당했다.

블링블링(차주현 유빈 마린 최지은 아야미 나린)은 최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소속사 메이저나인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블링블링 멤버들은 안무 연습 중 TD습격 카메라를 만났다. 활동 이틀째 되는 날로 말 그대로 갓 데뷔한 멤버들은 갑작스런 카메라 등장에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다.

데뷔곡 연습 중이었던 멤버들은 “연습실에서 주로 연습과 스트레칭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라고 했다.

즉석에서 스트레칭 시범을 보여준 멤버들은 “목부터 발까지 차례로 푸는 스트레칭을 한다. 상체부터”라며 일사불란한 동작들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우리 스트레칭 포인트는 폼롤러와 매트다.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라며 “매트가 있으면 거기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 많아서 매트와 폼롤러로 매일 풀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블링블링은 ‘보컬 명가’로 통하는 메이저나인에서 처음으로 론칭한 걸그룹이다. 지난 17일 데뷔 싱글 ‘지지비’(G.G.B)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하고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영상 안성후 임은지 정다이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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