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측 "예방 차원에서 코로나 19 검사, 음성 판정" [공식입장]
2020. 11.23(월) 15:09
염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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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염혜란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염혜란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23일 티브이데일리에 "염혜란이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 예방 차원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해서 검사를 받은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날 OCN '경이로운 소문' 제작발표회가 취소된 것과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염혜란이 출연하는 OCN 새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은 이날 오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으나 취소했다. 옆 세트장을 사용하는 타 드라마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제작발표회를 취소하게 됐다.

'경이로운 소문'은 2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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